우리와 시내에서 새마을운동을 함께 하시는 밀알장애인선교단의 정영화목사님께서 장애인청소년들과 함께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말도 타고 죠깅도하고 활도 쏘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그들과 하루를 보냈지만 봉사자님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들 모두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IMG_1167[1].jpg IMG_1157[1].jpg